보건타임즈 : 새 의협회관, 이르면 '내년 2월'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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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0일 11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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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의협회관, 이르면 '내년 2월' 본격 착공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용산구청 건축허가' 완료

[보건타임즈] 의협이 추진해온 회관 신축허가(사진 건축·대수선·용도변경 허가서)가 마무리 돼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착공된다.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추진위원회(위원장 박홍준)는 의협회관 신축허가서를 용산구청으로 받아 4일 완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관신축추진위원회는 "회관건축허가는 신축과정에서 가장 큰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13만 의사회원의 최대 관심사 회관 신축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변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민원 발생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의사의 상징 의협회관이 원활하게 신축되길 염원하는 많은 회원의 관심과 많은 분의 노력으로 이번 건축허가 마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협은 향후 11월까지 실제 건축을 위한 설계를 거쳐 이를 토대로 철거와 시공사 선정할 예정이며, 철거와 굴토 심의를 11월 중 끝낼 계획이다.

회관신축추진위원회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올 12월 중 시공사가 선정되는 대로 이르면 내년 2월경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돼 이후 공기는 약 1년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홍준 위원장은 "의협 회관 신축은 의협 111년 역사에서 가장 큰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역사적 사업"이라며 "신속, 충실하게 의협회관을 신축, 회원들의 염원과 기대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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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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