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포토) 의대 증원 철회 없을 땐 '26~28일 2차 파업‥무기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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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14일 18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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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대 증원 철회 없을 땐 '26~28일 2차 파업‥무기한' 검토
의사협회 "정부, 답변 내놓지 않는다면 무기한 파업 이어가겠다"

최대집 회장, "총파업에 각 지자체 업무개시 명령 내려 형사고발 위협, 협박"

[보건타임즈] "정부가 의대 증원을 철회하지 않을 땐 '26~28일 2차에 이어 무기한 파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사진 파업 현장)

대한의사협회는 예고한 대로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개최된 전국의사 총파업 궐기대회를 통해 '4대 악으로 규정한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도입을 규탄, 철회를 요구하면서 이를 정부가 수용하지 않으면 이달 말 2차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이날 의협 최대집 회장은 "의료계의 총파업에 각 지자체가 업무개시 명령을 내려 이를 어길 시 형사고발을 하겠다는 등 위협, 협박을 자행했다"며 "단 하나의 의료기관이라도 업무정지 처분을 당한다면 13만 회원의 의사면허증을 모두 모아 청와대 앞에서 불태워 버리는 것은 물론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면서 "정부가 책임 있는 답변을 정부가 내놓지 않는다면 이달 26∼28일 3일에 걸쳐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을 단행한 후 무기한 파업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의협에 따르면 2차 총파업엔 전공의와 개원의뿐만 아니라 지난 7일 전공의 파업 때 '필수 인력'으로 자리를 지켜야 했던 전임의와 교수진까지 모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4대악 의료정책  총궐기 집회는 ▲ 서울 여의도를 비롯해 ▲ 부산(부산시청 앞) ▲ 광주·전남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김대중컨벤션센터) ▲ 대구·경북(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서편광장) ▲ 대전(대전역) 등 전국에서 14일 오후 3시 동시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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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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