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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상징 ‘연꽃’ Ⅰ 2010-07-28 12:00:39
鏡巖 조회:14865     추천: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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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만물을 탄생시키는 창조력과 생명력을 지녔다고 한다.
하늘의 보배로운 꽃으로 여겨진다.
이 때문에 연꽃은 불교의 상징적인 꽃이 됐다.
꽃이 피는 동시에 열매도 맺어 인과의 이치와 맞아 불상의 받침대는 연꽃으로 표현된다.
다음 몇 가지는 연꽃이 불교의 상징된 이유다.

첫째, 처렴상정이다.
연꽃은 깨끗한 물에서는 살지 않는다. 더럽고 추하게 보이는 물에 살지만, 그 더러움을 조금도 자신의 꽃이나 잎에 묻히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불자가 세속에 있어도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아름다운 신행의 꽃을 피우는 이치와 같다.

둘째, 화과 열매를 동시에 맺기 때문이다.
연꽃은 꽃이 핌과 동시에 열매가 그 속에 자리를 잡는데 이것을 "연밥"이라 한다.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한 수단이며 열매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꽃과 열매의 관계를 인(因)과 과(果)의 관계라 할 수 있으며 곧 부처님의 가르침인 것이다.

셋째, 연꽃의 봉오리는 마치 우리 불교신도가 합장하고 서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부처님 앞에 합장하고 경건히 서 있는 불자의 모습은 마치 한 송이 연꽃이 막 피어오르는 것과 흡사하다.
이런 이유에서 연꽃은 불교의 상징적인 꽃으로 사랑을 받는 것이다.

 

 

(寫眞作家 / professional photographer = 鏡巖 / mohwjs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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