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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1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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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과 아토피간 연관성 확인 안돼
식약청, 국제학회 알려 공신력 확보할 계획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문성과 공신력 확보를 위해 국립독성연구원 주관으로 서울대 의대 등 5개 대학 병원의 알레르기 전문가들로 컨소시엄을 구성, 식품첨가물 7종과 아토피피부염과의 상관관계 규명을 위해 임상시험한 결과 식품첨가물 7종은 아토피피부염과 직접 상관성이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구대상이 된 7종 식품첨가물은 식용색소적색2호, 적색3호, 황색4호, 황색5호, 차아황산나트륨, 안식향산나트륨, 글루타민산나트륨 등이다.

연구팀은 아동 122명과 성인 52명 등 알레르기 환자 총 174명을 모집해 이중 54명을 맹검경구 유발시험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수행했다.

연구자들은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식품첨가물 7종에 대한 이상반응의 진양성이 나타날 확률과 가양성이 나타날 확률의 차이가 없는데다 식품첨가물 특이 IgE도 측정되지 않아 식품첨가물 7종이 아토피 환자에서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킴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발표했다.

식약청은 이같은 결과를 추후 국제학회 및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등에 보고해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식약청은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및 표백제 등 주요 식품첨가물 71품목에 대해선 명칭과 용도를 사용량에 관계없이 반드시 표시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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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훈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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