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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1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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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암 치료 Trend 조명
대한암학회 추계학술대회 성료

암 치료의 최신 트렌드를 조명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대한암학회(이사장 김훈교 가톨릭의대 종양내과)는 21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약 5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초연구 및 이론, 기술 등을 논의하는 룸 ▲임상적용에 대한 실제적인 논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근칠(삼성서울병원) 학술위원장은 “암 치료 발전은 크게 2가지로 나뉠 수 있고, 전략적 측면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통합치료와 기술적 측면으로는 신약개발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전개된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맞춤치료와 통합치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사선종양학과 및 종양내과 교수들이 증례를 제시하고 올바른 진료방침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최은경 교수는 현재 진행중인 혁신형 연구과제에 대한 소개 및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박근칠 학술위원장은“최은경 교수의 발표를 통해 대한암학회의 현 위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며 “정부의 국책과제 및 지원 등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일관성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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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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