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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2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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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학원 유영구 이사장 KBO 새 총재 추대
교육계 인사 최초

명지학원 유영구 이사장이 교육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새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에 공식 추대된다. 

지난 16일 신상우 현 KBO 총재가 신라호텔에서 가진 각 구단 사장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각 구단 사장들은 신임 KBO 총재로 유영구 이사장을 공식추대하기로 합의했다.

유영구 이사장은 경기고와 연세대를 졸업했으며, 한국대학법인협의희 부회장 등 오랜 기간동안 교육계에서 활동해왔다. 또 1990 LG트윈시 창단시 고문을 맡았고, 2003년에는 KBO고문과 서울돔구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야구계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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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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