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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3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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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주천기 교수, 대한검안학회 회장 선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가 최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검안학회 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 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주 교수는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영광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한 목소리로 국민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 교수는 지난 2000년 후발 백내장을 억제하는 장치를 개발해 IR52 장영실상을 받았으며, 유한의학상 대상, 광혜학술상, 범석학술장학재단 최우수논문상, 톱콘안과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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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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