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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4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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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구로병원 치과, 독립병원으로 ‘업’
별관 독립공간 확장이전, 최첨단 시설로 새단장

진료에서 시술까지 one-stop 서비스

고려대 구로병원 치과(과장 이동렬)가 새롭게 변모된 모습으로 이달초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려대 구로병원 치과(과장 이동렬)가 새롭게 변모된 모습으로 이달초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구로병원 신관 앞 별관 2층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한 치과는 이전과달리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했다.

크게 변화된 모습에 찾는 내원객은 물론 내부직원조차 구로병원 치과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며 의아해 할 정도라는 게 병원 측의 평.

새롭게 오픈한 치과는 150여평 독립된 공간엔 최신식 인테리어와 최첨단 의료장비로 새단장했다.

20대 최신 치과진료대를 비롯해 수술실, X-레이실, 기공실, 상담실을 갖춘 이병원은  임플란트 등 각종 시술은 물론 화상교육까지 가능한 수술실을 구축하는 등 환자가 진료에서 검사, 시술까지 one-stop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이 병원의 가장 큰 강점은 맨파워다.
이 병원은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임재석, 신상완, 이동렬 교수 외 구취(입냄새) 클리닉의 김영수 교수, 임플란트 및 턱교정 수술 등 구강악안면외과 이의석 교수,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에서 2년간의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임플란트 클리닉 김선종 교수, 치아통증 치료 및 치아 미백 및 심미치료의 신주희 교수, 설측교정 등 심미교정의 김민지 교수가 새롭게 보강한 8명의 전문의료진에다 11명의 수련의, 기공사, 위생사, 간호사 등 30여명의 의료진으로 구성했다.

이 병원은 이 의료진을 보철과, 구강외과, 교정과, 보존과, 예방치과 등 각 분야별로 전문팀을 나눠 구성해 진료를 하게 하는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치과 이동렬 교수는 “치과치료의 특성상 환자분들이 진료공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자주 찾아야 하는데 이러한 환자분들의 불편함과 불안함을 최소화하고 전문화된 진료를 받게 하는 것이 확장이전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이라고 설명하고, “아직 부족한 면이 있지만 향후 명실상부한 치과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진 만큼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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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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