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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0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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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우 비너스회, Asian American Cancer Fellowship과 자매결연
불우암환자들을 위한 일일 찻집 열어...

서울대병원 유방암 환우회 비너스회(회장 이준희)가 asian American Cancer Fellowship(대표 손경미)과 20일 오전 11시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병원 외과 노동영 교수와 함께 이준희 회장, 손경미 대표 등 환우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대표는 이번 결연식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유방암 환우 교민들은 유방암 환우의 치료와 재활,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교육등을 협력키로 했다.

또 이날 비너스회는 자매결연식과 함께  불우암환자들을 위한 일일 찻집 행사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비너스회 일일 찻집으로 인한 수익금은 전액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암환자들의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Asian American Cancer Fellowship은 미국 시카고의 유방암 환우 교우들의 모임이며, 비너스회는 2000년 2월에 창립된 서울대병원 유방암 환우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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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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