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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0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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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유방암가이드라인 제정추진
한국주도, 아시아유방암협회서 논의

아시아 유방암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유방암 학술대회(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이하 GBCC, 공동대회장 이민혁 순천향대/ 백남선 건국의대)와 함께 아시아유방암협회(Asian Breast Cancer Society)에서 이와 관련된 기초작업이 시작된 것.

이번 움직임이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아시아 최초의 통일된 가이드라인이라는 점과 한국이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아시아국가들은 서구에서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7년 개최된 GBCC2007에서 서구와 다른 한국형 유방암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서구와 다른 아시아 유방암의 특징을 확인했다.

이에 이번 학술대회에서 아시아 각 국의 치료현황을 발표해 아시아에서의 유방암 예방, 진단, 치료와 관련된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움직임을 기초작업을 가시화 하게 됐다.

이민혁 공동대회장은 “아시아 가이드라인 제정은 결국 한국의 위상강화와 연결된다”며 “앞으로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유방암가이드라인 제정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이번 학술대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토론과 협의를 거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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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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