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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8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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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시경학회, 참석자 폭증 ‘고민’
3,500명 이상 참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회장 김선주 순천향의대, 이사장 김창덕 고대의대)가 폭증하는 학회 참석자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학회는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지난 28일 제1회 Endofest-Korea, 29일 제43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제는 당초 예상했던 인원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차, 식사, 교재 등 모든 것이 부족했다는 점이다.

실제 28일에는 1,200명 이상, 29일에는 3,500명 이상이 참석해 당초 준비했던 것들이 부족해 이를 메우기 위해 사무국직원들은 물론 임원들까지 뛰어다녔다.

특히 29일 3,000명이 사전등록을 했지만 현장에서 500명 이상이 더 참석하면서 곳곳에서 부족한 점들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오후 3시경부터는 평점카드를 받기 위한 행렬이 길게 늘어서면서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오영(한양대병원) 정보전산이사는 “예상했던 인원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아 회원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움 마음뿐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히 없다는 점이다. 그랜드힐튼호텔컨벤션센터급의 장소를 구하기도 힘들다는 점과 현장등록이 예상보다 많아지는 것에 사전 대비하기가 어렵다는 점 등이다.

이에 대해 이오영 이사는 “앞으로 학회에서는 회원들의 불편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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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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