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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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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씨메지네이션 워크 행사 개최
유방암 인식 향상과 조기 진단 중요성 강조

GE 헬스케어는 15일, 서울 청담동에서 GE코리아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GE 헬씨메지네이션 워크(GE healthymagination Walk)’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한국, 호주, 일본, 싱가폴 등 각 도시에서 24시간 동안 핑크 물결을 이어가는 행사다.

►GE코리아 직원들이 유방암 근절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핑크 리본에 적어 “유방암 희망 나무(Wish Tree)’에 매달고 있는 모습

이번  헬씨메지네이션 워크 행사에서는 GE코리아 직원들이 유방암 근절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핑크 리본에 적어 “유방암 희망 나무’에 매달고, 모든 참가자들이 핑크 티셔츠를 입고 한강공원에서 걷기대회를 하며 유방암 인식향상을 도모했다.

이날 대한유방검진학회 손은주 교수(강남 세브란스 병원)의 ‘유방암 예방을 위한 조기검진’을 주제로 한 강연과, 유방암을 극복하고 왕성하게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서혜경씨의 연주와 진솔한 경험담도 나누는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아키히코 쿠마가이(Akihiko Kumagai) GE헬스케어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10월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전 세계 유방암 인식의 달로 아태지역의 많은 국가에서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 하면서 “GE헬스케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헬씨메지메이션 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GE 헬스케어 코리아의 김원섭 사장은 “가족의 중추인 모성의 건강을 지키고 의료비 절감에기여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유방암 검진율은 아직 48%에 그치고 있다. 이는 미국(70%) 등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치다. GE 헬스케어는 앞으로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노력을 확대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GE 헬스케어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유방암에 대한 관심 확대와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건강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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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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