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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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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제도개편! 끝내 근로자들 거리로
정 의원, '우리 미래를 거래 말라'는 청소년 소개

끝내 40개 제약사 근로자 1000여명이 정부의 약가인하 등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자리를 줄여 제약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몬다며 여의도 국회앞에 모여 거리투쟁에 나서는 상황이 연출됐다.

한국노총 화학노련은 4일, 연일 한미FTA비준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여의도 국회앞에서 약가인하 및 약가제도 개편정책 반대 그리고 한미 FTA  의한 허가특허연계제도 도입을 비판하는 장외집회를 열었다.

정동영 의원과 추미애 의원 등 민주당 의원마저 이날 집회에 참여 제약산업의 가치와 중요성, FTA 비준 후 다국적사의 혹시 모를 횡포(?)에 대한 불안 그리고 한미 FTA비준과 연계돼 국내 제약사들의 피해부문을 언급하며 현 정부의 제약산업정책을 비판했다.

정동영 의원은 특히 한미FTA의 독소조항을 ISD라고 지적했다. 또 여고생이 '우리의 미래를 거래하지 말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온 모습을 보았다고 소개하며 진심임을 호소했다.

또 정 의원은 고장난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 자본의 논리와 현 국내 제약산업정책도 맥이 닿아있다는 설명을 하며 환란 와중에 국정을 맡아 거센 신자유주의의 바람속에서 빚어졌던 문제점에 대해서 사과 발언을 했다.  

이에 앞서 연설에 나선 추미애 의원은 FTA비준과 함께 시행되는 허가특허연계제도는 제네릭 출시를 지연시키고 출시를 어렵게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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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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