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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1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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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량·저 영양식품 직접 확인
식약청, 스마트폰 활용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보급

▲ 애플리케이션 메인화면 및 제품정보 입력화면
▼ 애플리케이션 화면 (바코드인식 및 제품명 검색 화면)

이제는 식품 겉포장에 새겨진 바코드를 통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고열량·저 영양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마트나 학교매점 등 식품 판매 현장에서 소비자가 고열량·저 영양 식품을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New-고열량·저 영양식품 알림-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무료로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열량·저 영양식품이란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을 말한다.
대개 대상은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탄산음료, 캔디 류, 빙과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이다.

애플리케이션은 식품의 포장지에 있는 바코드에 스마트폰을 직접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인식, 고열량·저 영양 식품 인지를 알려주며, 제품명 검색도 가능해 함유랑 등을 알 수 있다.

‘New-고열량·저 영양알림-e’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마켓(Android Market), T-스토어(T-Store), 올레마켓(Olleh Market), OZ스토어(OZ Store), 앱스토어(App Store)에 등록이 완료돼 ‘고열량 저 영양’으로 검색한 뒤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또 제품명이나 바코드로 검색되지 않는 제품은 열량, 당, 포화지방 등 영양성분 정보를 직접 입력하면 고열량·저 영양 식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매월 식약청 서버에 업데이트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데이터베이스를 근거로 판별하게 된다.

식약청은 이 판별프로그램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좀 더 현명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올바른 식사습관 지키기
․ 하루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합니다.
․ 음식은 골고루 먹으며,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 열량이 적고 영양이 풍부한 간식을 먹습니다.
․ 되도록 집에서 조리한 음식을 먹습니다.
․ 기름지고 단 음식, 너무 맵거나 짠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되도록 적게 먹습니다.
․ 컴퓨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 밤늦은 야식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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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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