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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2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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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료 많이 쓴 만큼 상한금액 인하
심평원, 내년 초 연동제 시행 추진…"제2차 재평가부터 적용"

내년부터 치료재료의 사용량에 따라 상한금액을 조정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3년부터 시작되는 제2차 치료재료 재평가에서 사용량과 상한금액을 연동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에 따르면 2010년부터 해온 치료재료 1차 재평가가 올해 마무리 되지만 품목별 가격의 조정 폭이 크지 않아 품목군별, 개별 제품이 건강보험에 등재된 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연동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지난해 8월 치료재료 가격산정 기준의 연구 용역을 발주한 것과는 별개로 내부 연구과제로 급여 대상 치료재료의 사용량에 비례해 상한금액을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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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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