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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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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학회, '경구피임약 혈전증 사례 많아, 국회보고는 잘못'

산부인과학회가 지난 24일 국회에서 경구피임약의 혈전증질환이 없다는 보고에 실제로는 많은 사례가 있다고 반박했다.
 
26일 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김선행)에 따르면 국회에서 열린 업무 보고 중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이 “경구(사전)피임약은 치명적인 혈전증이나 심장계 질환이 전혀 없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 명백히 잘못된 내용이라고 반론했다.

학회는 “국내 여러 논문을 통해서도 경구피임약으로 인한 정맥 내 혈전증은 보고된 사례이며 남윤인순 의원의 설명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또한 “틀린 정보로 인해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학회는 “경구피임약은 그동안 일반의약품으로 분리돼 제대로 안전 관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문의약품으로 전환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복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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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호 (bkt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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