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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6월12일 12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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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리노 AGDS‘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서 ‘A등급’
시력교정술 전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찾아 실명막는다

아벨리노가 개발한 AGDS 검사법이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의 ‘2012년도 유전자 검사기관별 유전자 검사 정확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AGDS(Avellino-GENE Detection System)는 라식이나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을 찾아내는 유전자 검사법이다.

아벨리노는 지난 2008년 순수 국내 기술로 AGDS를 개발해내 안과계로부터 화제가 됐었다.
아벨리노는 안과 질환을 연구하는 생명공학 전문 BIO기업이다

12일 이 회사에 따르면 AGDS검사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1988년 처음 발견됐으며 각막에 상처가 생기면 비정상적인 단백질이 흰 점을 이뤄 점차 시력을 잃게 되는 위험한 안과유전질환이다.

AGDS는 안과에서 시력교정술 전에 면봉으로 구강세포를 채취한 뒤 2시간에 걸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환자인지 아닌지를 가려내는 검사다.

우리나라는 현재 한해 20만 명 이상이 시력교정술을 받고 있다.
이들 중엔 시력교정술을 받은 후 시력저하, 실명 등의 부작용을 겪게 돼 앞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아벨리노의 AGDS 검사한 환자는 약 35만 명으로 이중 320명에게서 안과질환을 찾아냈다.

만약 320명이 유전자 검사 없이 시력교정술을 받았다면 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몇 년 안에 각막이상증으로 실명할 수 있다는 계산이 된다.

이번에 보건복지부는 ‘2012년도 유전자 검사기관별 유전자 검사 정확도 평가’를 신청한 117개 기관, 160개 검사실 중 100곳을 A등급으로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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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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