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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01일 16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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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생존율 예측, 기존 검사법과 차이 있다.
엄방울전문의, 위암 수술 환자 생존율 예측 개발로 우수구연상 수상

기존 위암 생존율과 상당한 차이가 나는 노모그램이 개발돼 눈길을 끈다. 

국립암센터(http://www.ncc.re.kr, 원장 이진수) 위암센터 엄방울(사진) 전문의는 지난달 5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개최된 ‘2013년 대한임상종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엄 전문위는 ‘국내 8개 기관의 자료를 모아 위암으로 수술한 환자들의 생존율을 예측하는 노모그램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연제 발표를 했다.

기존엔 위암의 조직검사 결과만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예측하였는데, 그녀가 개발한 노모그램방법으로 예측한 결과와  실제로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연구 노모그램은 기존의 조직검사결과에 환자의 나이, 암의 크기, 암의 위치, 림프혈관의 침범여부, 림프절 절제범위 등을 추가해 위암환자 개개인의 특징에 따른 생존율을 예측케 했다.

2차 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의 데이터를 모은 결과로 많은 병원에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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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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