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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6월09일 19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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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배운 심폐소생술 ‘심정지 환자 살려냈다’
의정부성모병원 직원, “기적 10분 다급한 상황‥교육으로 극복”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의 직원 3명(사진)이 평소 받아온 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되살려냈다.

주인공은 의정부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팀 김명희 수석, 이상훈 임상병리사, 이명환 사원이다.

의정부성모 홍보팀이 이들과 가진 G&A 인터뷰내용은 이렇다.

Q 당시 상황은(?)

A “4월 29일 점심시간이 시작돼 3명만 근무 중이었다. 갑자기 보호자가 소리를 질러 나가 보니 환자가 안색이 나빴다. 한명은 즉시 응급실로 뛰어가 긴급 상황을 전달했다. 두 명은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다. 환자의 호흡은 없었다. 이상훈 임상병리사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후 호흡이 돌아왔으며 5분이 채 안 돼 의료진이 도착했다. 상황을 끝난 시간은 12시 10분으로 딱 10분 만에 일어났다.”

평소 모두가 심폐소생교육을 받은 대로 갑작스런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했던 것이 환자를 살릴 수 있는 비결이 됐다.

Q 갑자기 당한 응급상황이라 당황스러웠을 것인데(?)

김명희 수석은 “응급실로 뛰어가면서 당황스러웠지만 심폐소생교육을 셋 모두가 받았다는 것이 생각났다.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몸이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고는 교육을 받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달 15일 의정부지역단체를 위한 심폐소생 교육에 이어 계속해서 교육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31- 820- 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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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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