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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31일 2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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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팔꿈치 전문가 한국서 모인다
세계 견·주관절 학술대회 5월 17일부터 20일 제주서 개최

[보건타임즈] 세계 견·주(어깨·팔꿈치) 전문가가 한국에서 모여 최신지견을 공유한다.

대한견주(어깨·팔꿈치)관절학회는 오는 5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New Light Upon Your Shoulder'라는 주제로 제 13차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박진영 조직위원장)를 개최한다.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 오주한 사무총장은 “이번 한국에서 세계학술대회의 개최는 2010년 영국 에든버러 세계학술대회에서 확정했는데 2013년 열린 제 12차 일본학술대회 이후 연이어 아시아에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세계속에서 높아진 한국 의료 위상이 높아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1993년 세계정형외과학술대회 이후 국내에서 가장 큰 세계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총 1,189편의 초록이 접수됐고, 871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으로 전차대회보다 많은 규모의 논문이 제출돼 역대 최대 규모의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기간동안 한번도 진행되지 않았던 새 프로그램이 시도된다.  제주대학병원과 ICC JEJU 회의장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Live Surgery가 학회 기간 동안 총 5건이 진행되는데 이런 시도는 성장하는 학술대회로 발돋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아시아인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Asian Perspective 회의와 다음 개최지인 Ibero-Latinamerican Perspective회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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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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