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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03일 11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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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지어지는 염모제 컬러 다양화‥'염기성갈색16호' 등 25개 추가
식약처, 모발에 사용할 수 있는 '국내외 색소 범위' 같게 확대

3일 '화장품 색소 종류와 기시법개정안' 행정예고

[보건타임즈] '일시적 염모제' 컬러의 다양화를 위해 '염기성갈색16호' 등 25개 성분(표)이 추가된다.

이 조치는 여러 가지 염색효과를 원하는 젊은 세대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부응하는 동시에 화장품 제조업체의 염모제 개발을 활성화시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일시적 염모제란 모발에 색상을 입혀 일시적으로 염모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을 말한다.
머리를 감을 경우 색깔이 없어지며 일반 염색약과 용도가 다르다.

식약처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화장품의 색소 종류와 기준 및 시험방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염모제는 과학적 자료를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유럽, 일본 등에서 사용되는 색소들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다양하면서 개성 있는 화장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규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제조, 유통에 걸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에 컬러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국내외 '일시적 염모제'의 색소 범위가 같아져 제조업체가 국내용과 수출용을 별도로 생산할 필요가 없게 돼 제조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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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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