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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3월13일 13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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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협회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이자수 회장' 연임
올해 정총 성료‥포럼서 '국내-유럽 체외진단 인허가 규정 동향' 발표

[보건타임즈]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가 9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개최한 올해년도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현 이자수 회장(아이센스 부사장)을 재선임 했다.
 
감사엔 수젠텍 손미진 대표이사, 운영위원회에는 바디텍메드 이정은 전무이사(위원장) 등 15명의 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로써 이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체외진단기업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감사, 운영위원 등 임원의 임기도 2년이다.

이번 정총에선 지난년도 사업보고, 결산과 올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산하에 인허가, 보험, 마케팅 등 실무분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는 등 산•관 협력 활성화와 규제 개선, 산업정책 지원, 회원사 홍보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체외진단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외진단 포럼'이 개최했다.
포럼은 국내 체외진단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째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체외진단제품의 인허가에 필요한 연구와 분석, 규제대응과 정책개선, 정부 건의사항 발굴과 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논의, 안건을 발굴해냄으로써 국내 체외진단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1년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 설립됐다.

회원사로는 아이센스, 마크로젠, 씨젠, 바디텍메드, 수젠텍, 바이오니아, 이지다이아텍, 영동제약, 케이맥, 랩지노믹스, 엑세스바이오, 휴마시스, 래피젠, 에스디 바이오센서, 바이오코아, 이원다이애그노믹스, LG생명과학, 유디피아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78개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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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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