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2월0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2-01 18:04:06
뉴스홈 > 제약 > 의약품임상
2017년04월24일 10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GSK '발트렉스 정', 바이러스포진 치료효과와 내약성 우수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복용법-효능 등 약효' 공유

포진 항바이러스제 중 '세계 판매 1위' 

[보건타임즈] 바이러스성 포진에 사용하는 항바이러스제의 치료효과에 국내의료계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웠다.

GSK는 지난 19일 성황리에 치러진 제 69차 대한피부과학회(회장 최지호) 춘계학술대회에서 항바이러스제 '발트렉스(사진 성분 명 Valaciclovir HCl)'의 복용법과 임상치료 효과, 안전성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대 이갑석 교수(사진)는 '항바이러스제: What we know, and what we don’t know'이란 강연에서 발트렉스의 대상포진에 대한 효과와 효능 등 유용성과 안전성을 비교한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시클로비르(Acyclovir)와 아시클로비르의 전구약물(Pro-drug) 발트렉스를 복용한 환자는 대상포진과 PHN(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고통 받는 시간이 각각 34%, 32%로 빠르게 감소했다.
또 6개월 이상 대상포진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 수를 유의하게 줄였으며 아시클로비르와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발트렉스는 생체 내 이용률이 아시클로비르 대비 3~5배 높아 구순포진에 하루 1회 2000mg(1일 2회), 대상포진엔 일주일에 1회 1000mg(1일 3회)을 경구 투약함으로써 복용 횟수를 크게 줄였다.

이 교수는 "발트렉스는 우수한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기반으로 해 전 세계에서 포진으로부터 고통을 받는 환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치료제"라며, "국내 바이러스성 포진 환자들에게도 발트렉스가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발트렉스는 2016년 바이러스성 포진치료제 부문에서 세계 판매 1위(IMS value data 기준)에 올라 있다.
발트렉스는 올해 1월 6일부터 GSK가 국내에 공급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약품임상섹션 목록으로
GSK 신플로릭스, '중남미 ...
베링거 스피리바, 폐 기능 ...
다발성경화증 전문가 포럼 ...
아타칸과 ACE 억제제·베타...
바이엘 헬스케어 자렐토, ...
다음기사 : 프랄런트주, LDL 콜레스테롤 25㎎/dL 미만 유지해도 '안전' (2017-04-28 19:23:13)
이전기사 : 의약품동등성시험 대조약 '오리지널 중 허가일 빠른 것'으로 선정 (2017-04-20 18:09:37)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필수의료지원대책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