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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30일 19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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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3월 진료심사평가위 '심의결과' 공개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 등 3개 항목

[보건타임즈] 심평원이 지난 3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가 심의한 ‘면역관용요법(Immune Tolerance lnduction)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등 3개 항목(자료)을 30일 홈피를 통해 공개했다.

'면역관용요법(Immune Tolerance lnduction)'은 혈우병A 항체환자에게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혈액응고인자를 주입함으로써 면역관용을 유도, 항체를 제거하는 혈우병 치료방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공개한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에 대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르면 A사례(남/1세)는 혈우병A 진단 이후 2018년 12월5일 항체가 발견돼 이뮤네이트주 100IU/㎏을 격일로 투여할 예정이었다.
이에 진료심사평가위는 2018년 12월5일 발견된 최초항체(3.99BU/ml)와 올 1월 21일 확인된최고항체(9.22BU/ml)가 10BU/ML을 초과하지 않았은데다 항체 발견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았으며 심각한 출혈력이 확인되지 않는 등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 적용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불승인했다.

B사례(남/1세)는 혈우병A 진단 이후 2018년 3월4일 항체가 발견돼 경구 스테로이드와 이뮤네이트주 100IU/㎏을 격일로 투약할 계획이었다.
진료심사평가위는 과거항체(최초항체 2018년 3월 5일, 17.27BU/ml, 최고항체 2018년 4월 21일 652BU/ml)가 10BU/ML을 초과했다가 최근항체(’19.2.25. 10.4BU/ml)가 10BU/ml 가까이 감소한 상태로 항체 발견 후 1년 경과 5년 이내여서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 적용기준에 부합, 요양급여대상으로 승인했다.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 적용 기준은 시행 시 가장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 뇌출혈의 병력이 있는 환자, 평균이상의 출혈이 잦은 환자로 Hemophilia A sith high responder 즉, historical titer가 10BU/ml를 초과했다가 최근 1개월 내 10BU/ml 미만이거나 antibody detection 후 1년 경과 5년 이내 일 때 승인토록 하고 있다.
다만 1인 1회 실시를 원칙으로 한다.

이밖에 자세한 심의내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피와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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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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