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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13일 17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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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잘 대처는 국민, 의료진 희생정신‥정부 자화자찬
박인숙 의원, 정부가 ‘대형 산불’로 키운 책임 통감하고 정치적 이용 멈춰야

정부, 초기 해외로 유입되는 감염원 차단 안해 200명 넘는 사망자 발생

[보건타임즈]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 코로나19 대책특별위 공동위원장 박인숙 국회의원(송파갑)은 13일 '코로나-19에 대한 입장' 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여당이 ‘코로나19’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해외에서 코로나19를 잘 대처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이유를 국민성, 의료진의 실력과 투철한 희생정신, 건강보험제도, 과거 사스와 메르스 학습효과에 대한 감염병 대비와 민간기업의 자발적이고 발 빠른 유전자 진단키트 개발 등을 들었다.

이어 “정부가 초기에 의료계 전문가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애초부터 해외로 부터 유입되는 감염원을 차단했다면 이백명이 넘는 억울한 사망자들의 숫자를 훨씬 줄였을 것이다”라고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이제라도 문재인 정부는 자회자찬만 할 것이 아니라 이번 코로나 사태를 ‘대형 산불’로 키운 책임을 통감하고 피해자 보상, 피해 의료기관 보상, 경제회복방안, 그리고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보건의료안보대책 등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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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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