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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7일 10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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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13개 상임위 7일 10시 '첫 국정감사' 시작
보건복지위 여야 20일간 국감에 돌입 '독감 백신 상온 노출 사고 문제' 쟁점화

올해 국감 '코로나 19 백신·치료제 개발'에 주목
기재위, 재정 건전성 화두‥행안위, '코로나 19 보수집회' 공방 예고

[보건타임즈]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7일 10시부터 시작됐다.
올핸 코로나 19 여파로 예년보다 축소, 국회에서 비대면 화상 국감을 치러질 예정이다.
각 상임위도 지방소재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감사를 최소화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겸임 상임위원회를 뺀 13개 상임위를 일제히 가동해 국정감사에 들어갔다.

이번 국감은 여야가 북한에 의한 공무원 피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일병의 병가와 거짓말 논란 등의 문제 등으로 20일간 격전을 벌일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보건복지위원회에선 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식약처를 상대로 코로나 19 백신·치료제 개발, 백신 상온 노출 사고 문제 등에 초점을 맞춰 강도 높은 국감이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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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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