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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4일 13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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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케어코디네이터 활성화' 논의
간협, 그간 시행해왔던 케어코디네이터 우수 사례 통해 '제도발전 방향' 모색

[보건타임즈] 1차 의료기관 동네 의원의 만성질환관리제도 활성화를 위해 케어코디네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일차 의료 만성질환관리제도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15일 오후 2시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서울센터강당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에 케어코디네이터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선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케어코디네이터 우수 사례가 발표되며 보건의료분야에 종사하는 각 전문가의 논의 내용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 행사는 국회 강선우 의원과 최연숙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대한간호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주관한다.

토론회에서는 유원섭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통합추진단장이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추진현황과 발전과제'란 주제를 발제하며, 김진숙 중계윌내과의원 케어코디네이터가 '그간 시행해왔던 케어코디네이터의 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지정토론에선 이건세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 통합추진위원장(건국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이 좌장을 맡아 ▲ 신동수 한림대 간호대학 교수 ▲ 윤주영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 조현호 대한내과의사회 의무이사 ▲ 백재욱 대한의사협회 보험자문위원 ▲ 고형우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 이은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장지원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대한간호협회는 "일차 의료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이 시작된 이후 의원급 의료기관에 케어코디네이터가 배치돼 교육‧상담과 환자를 관리함으로써 의료의 질이 향상, 만족도가 높아졌으나 케어코디네이터는 현재 전체 시범사업 기관 3640여 곳 중 66여 명에 불과한 실정"이라면서 "케어코디네이터의 역할 활성화를 통해 효율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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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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