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9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16:43:52
뉴스홈 > 동정
2021년10월06일 15시2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자랑스러운 충남인 상' 수상
'C19 예방과 확산방지, 공공의료 사업 참여 등' 충남도민 보건향상

[보건타임즈]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사진 右)이 C19 확진자 치료와 지역 내 확산방지를 비롯해 공공의료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충남도민의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충남인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일 '제26회 충청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졌다.
자랑스러운 충남인 상은 도내 곳곳에서 각종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도민의 자긍심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하는 충남 최고 영예의 상이다.

김 병원장은 교직원과 혼연일체의 자세로 C19 확산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확진자 입원과 다른 지역에서 확진자 전원으로 의료인력이 부족해진 천안시 감염병 전담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해 지역확산 차단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또 지난해 이탈리아 교민이 충청남도 우정공무원교육원에 입소해 있는 동안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지원했으며, 천안시에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했을 때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을 증설 운영하기도 했다.
C19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으로도 지정돼 이들이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병상을 운영해 현재까지 150여 명이 치료받아 퇴원했다.
C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지정과 천안시 지역예방접종센터에 전문의를 파견하는 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김 병원장은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위탁 운영,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설치,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중증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를 연계한 닥터 헬기 운영 등 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 병원장은 "충남도청을 비롯해 질병관리청, 담당 보건소와 긴밀한 업무 협조를 바탕으로 단국대병원 교직원이 사명감으로 업무를 처리해 준 덕분이며, 모두의 영예"라면서 "단국대병원은 어떠한 신종전염병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위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춰나가는 것은 물론, 현재 공사 중인 암센터를 성공적으로 개원해 첨단 의료를 서비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동정섹션 목록으로
18회 ‘한독학술상’에 대...
제주대병원 신경수 교수 IB...
한국학술연구원, 에린 정 ...
경희대병원 임유진 교수 '...
삼성서울 김태중 교수 산부...
다음기사 : 분당서울대병원 유희정 교수, 세계 자폐인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21-10-06 15:32:04)
이전기사 : 조대진·최호용 교수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2021-10-06 15:08:25)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Changes in Physical Activity and the Risk...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