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5월1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05-16 17:04:06
뉴스홈 > 포토 > 만평 > editorial&comment
2022년01월06일 15시5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병원계, 올핸 종별에 맞는 '역할과 본연 직무'에 충실
명예, 신뢰에 맞춘 새로운 비전과 핵심가치, '최고의 의료서비스' 새롭게 제시


송영구 병원장 "대학병원에 맡겨진 교육·연구·진료,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발전시킬 것"

강남세브란스 '최고의 의료' 서비스하는 국민건강 돌봄이 역할에 충실

[보건타임즈]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올해 대학병원에 맡겨진 교육·연구·진료라는 핵심 분야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최고의 의료' 서비스하는 국민건강 돌봄이 역할에 충실할 것임을 알렸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송 병원장은 5일 C19 팬더믹 속에서 국민건강 돌봄이 역할을 자처해 최고의 의료를 서비스해온 구성원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준비해 온 병원 미래계획을 새해에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 책임경영제 개시 ▲ 바이오헬스 연구력 향상 ▲ 공간 효율화와 외부공간 개발 ▲ 조직문화 개선 ▲ 원활한 새 병원 건립사업 추진 등 다섯 가지 중점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송 병원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책임경영제의 경우 인사와 재정 분야 일부부터 책임경영을 시작해, 향후 단계적으로 권한 범위가 확대돼 시행 초기부터 연착륙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 원장은 연구력 향상을 위한 노력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세포치료센터를 비롯해 첨단재생의료 연구시설과 혁신 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가 개설됐으며, 올핸 본격적으로 의료진의 연구력을 증진하는 조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송 병원장은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우리 사회가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를 경험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의료분야의 선두주자로 앞서 나갈 기회"라며 의료진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새 병원 건립사업 추진도 계획대로 진행된다.
송 병원장은 "작년 설계사 선정과 컨설팅 진행 등을 마쳤으며 올핸 병원 후문 인근을 정리·개발하는 0단계 공사와 함께 하반기에는 도곡중학교 다목적관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구성원 모두의 염원이 담긴 새 병원 건립사업을 계획대로 차근차근 이뤄 나가겠다"고 공개했다.


신뢰 바탕으로 성장하는 '함께 소중한 은평성모병원'
최승혜 병원장 '신뢰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함께 소중한 우리병원' 실현하겠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최승혜 병원장(사진)= 존경하는 은평성모병원 교직원 여러분!
병원장 취임 후 교직원 여러분에게 전하는 첫 번째 새해 인사에 남다른 감회를 느낍니다. 2022년, 희망과 함께 시작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교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교직원 여러분, 우리는 C19 감염이 지속해서 확산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변화’와 ‘연대’를 통한 협력적 가치를 실현하며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교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병원을 만들고, 수도권 서북부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더 큰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개원 4년 차를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은평성모병원은, 공감과 소통을 통한 긍정적 조직문화 구축, 핵심 진료 분야 중점 육성을 통한 성장기반 마련과 미래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큰 목표 아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함께 소중한 우리병원'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한번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은평성모병원의 미래 발전의 원동력은 우리 교직원들입니다. 병원장으로서의 2022년 첫 번째 소망이 있다면 우리 교직원들 모두가 행복한 병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갖고 행복한 병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하며, 교육, 캠페인과 치유 날 운영 등의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하겠습니다.
또 중장기적인 기관의 성장과 발전의 핵심은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입니다. 인재 양성을 위해서 교직원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마련, 진료의 성장에 필요한 인력 충원, 특히 전공의 확보에 노력할 것이며, 교원들의 진료, 연구와 학술 활동에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량 있는 교직원들이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도전이 병원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개원 후 지금까지의 시간이 협력과 융합을 통한 정착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환자 중심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환경을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무 통합창구 운영, 대기 공간과 대기 시간, 외래와 입원 경험 등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계획이다. 안전하면서 효율적인 환자 중심의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 개선해나가며, 내실 있는 지표 관리를 통해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속적인 양적 성장과 함께,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상급종합병원 진입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병원으로 도약하는 질적 성장을 위해, 장기이식병원, 심장혈관병원, 뇌신경센터, 암센터, 혈액병원을 중점 육성 분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내외와 연계 다학제 협진 진료체계를 강화, 시너지를 극대화해 핵심 진료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Voice ENR을 개발, 세계 최초로 시범 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핸 시범 병동을 확장, 안정화와 고도화를 통해 발전시켜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 활용을 선도하는 은평성모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릭스마트이미징센터(CSI), RTLS(Real-Time Locating System), 비대면 의료서비스 등 지금까지 준비해온 스마트 연구 역량을 임상 현장에 적용해 나가도록 해 내실 있는 스마트병원으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안과의 표준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
김안과병원, 개원 60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장재우 원장 "인류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병원 될 것"

1962년 개원,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성장한 김안과병원(설립자 겸 이사장 김희수, 원장 장재우)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3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망막병원 명곡 홀에서 '뉴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김안과병원은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이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앞으로 인류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안과병원은 개원 60주년을 맞아 비전과 핵심가치를 점검한 뒤 병원과 의료계의 현황에 비춰볼 때 10년 후의 미래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비전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병원의 보직자와 주요 인물의 심층 인터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김안과병원 출신 의사들의 심층 인터뷰, 내원객과 전 국민(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김안과병원이 지향해야 할 목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이를 기반으로 한 여러 차례의 토론을 거쳐 새로운 비전을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Creating the Standard in Eye Care. Kim’s Eye Hospital)'으로 확정했다.
새롭게 정한 비전은 김안과병원이 개원 이후 60년 동안 환자를 위해 모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함으로써 안과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앞으로 인류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김안과병원은 이와 함께 새로 정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인 핵심가치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제정했다.
김안과병원의 새 핵심가치는 영문 머리글자인 KIMEYE에 맞춰 ▶ Kind Influence(선한 영향력) ▶ Innovation & Challenge(혁신과 도전) ▶ Masterful Members(최상의 인재) ▶Expertise(전문적 지식) ▶ You First(존중과 배려) ▶ Ethical Management(윤리적 경영)로 정했다.
이날 장재우 원장은 "올핸 김안과병원이 지나온 60년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한 해로 이러한 각오를 담아 비전과 핵심가치를 새롭게 정립했다"면서, "환자에게 꼭 필요한 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명지성모병원, "뇌혈관 전문병원의 명예, 지켜나갈 것"
허춘웅 병원장 "최고의 자리 지킬 수 있도록 진취적이면서 적극적인 자세로 필요"

[보건타임즈] 명지성모병원이 올해 매사 진취적인 태도로 뇌혈관 전문병원의 명예를 지켜나갈 것을 알렸다.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은 3일 오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본원에서 열린 올해 임인년(壬寅年) 시무식에서 매사 진취적인 태도로 뇌혈관전문병원의 명예를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허춘웅 병원장은 "병원발전을 위한 올해 핵심 실천 가치로 '동행'과 '진취적인 태도'를 꼽았으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불철주야 병원을 지켜오는 임직원의 덕분에 여러 고난과 역경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면서 의료진과 임직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명지성모병원은 최근 2013년과 2017년에 이어 2021년 말 3주기 국내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환자 진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의료폐기물, 환자안전지표 등 여러 평가 항목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에 허 병원장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며 명지성모병원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나가야 한다"면서 "유일한 하나가 되는 것보다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이뤄내려는 진취적인 태도로 임해야 한다"며 "임직원들이 화합을 도모,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3회 연속 인증 획득, 4회 연속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 지정받는 등 질 높은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음으로써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의 명예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살 무순 게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ditorial&comment섹션 목록으로
[신년사] 제약산업계 "한국...
내년 丙申年엔 재치와 기지...
신년화두 ‘臨事而懼(임사...
신년메시지 庚寅年은 ‘白...
겨울에 잦은 '안검염-마이...
이전기사 : 올 흑호년 '다져진 튼실한 내실‥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는 해' (2022-01-05 14:43:26)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Therapeutic Potential of a Novel...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