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5월1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05-16 17:04:06
뉴스홈 > 의료 > 인증승인지정
2022년01월17일 10시5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고대 의대, '융합형 의사 과학자 양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
2019년 첫 사업 이후 2회 연속 '의사 과학자 양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연구중심병원-혁신형 의사 과학자-융합형 의사 과학자' 황금 라인업 보유

[보건타임즈]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사진 전경, 학장 윤영욱)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올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임상 의사를 대상으로 의과학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줘 국내 바이오메디컬 산업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019년 첫 시행됐다.
연구에 관심 있는 전공의에게 임상 수련과 병행하는 연구 참여 기회를 제공, 전공의 수료 후 의사과학자(M.D.-Ph.D.) 과정 진출을 지원한다.

고대 의대는 주관기관 자격으로 영남대, 중앙대, 한양대, KIST와 컨소시엄을 이뤄 향후 3년 동안 정부로부터 총 25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아 전공의 연구지원, 의사 과학자 양성 인프라 구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하게 된다.
특히 고대 의대는 2019년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이번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열린 2021년 융합형 의사 과학자 양성사업 성과교류회에서 이세광, 민원기, 김동훈 3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등 여러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로써 고대 의대는 국내 의과대학 중 유일하게 복수 지정된 고대안암병원, 고대구로병원 두 개의 연구중심병원을 필두로 2019년 고대구로병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된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과 이번 '융합형 의사 과학자 양성사업'까지 미래 의학연구를 주도할 황금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했다.

윤영욱 의과대학장은 "어느 때보다 의사 과학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에 2019년에 이어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며, 국내 최고 연구중심 의과대학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의 가교역할을 하는 의사 과학자를 양성하는 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인증승인지정섹션 목록으로
화보) 삼육서울병원 진단검...
건보 일산병원, 호스피스 ...
순천향대 부천병원 '채혈용...
세브란스병원, NCSI 병원부...
명지성모병원, '보건복지부...
다음기사 : EMR 인증 의료기관 '2020년 41곳→2022년 3,886곳' 확대 (2022-03-02 12:59:43)
이전기사 : 건보 일산병원, '공공보건의료 최우수 기관'에 선정 (2021-12-23 15:26:09)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Therapeutic Potential of a Novel...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