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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6월30일 17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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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최첨단 'MRI 4호·5호기' 도입, 운영
'영상검사 지연 해소, 당일 검사 시 발생했던 어려움 완화' 기대

[보건타임즈]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황재석)이 최첨단 '3.0T MRI(GE헬스케어社, Signa Architect 3.0T) 2기'를 도입했다.

이를 기념하는 가동식엔 20일 영상의학과 MRI실 입구에서 이세엽 의료원장, 황재석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 데 개최됐으며 커팅식을 마친 뒤 MRI실을 둘러봤다. (사진 상단 MRI 도입 축하 커팅식, 하단 左 시그나 아키텍트 3.0T MRI, 하단 右 최첨단 듀얼에너지 CT를 둘러보는 운영위원들)

새로 도입한 시그나 아키텍트 3.0T 자기공명영상 장비(MRI)는 AI기반의 IQ Edition 패키지로 딥 러닝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 검사의 정확도가 높다.
또 국내 최초 128채널인 TDI(Total Digital Imaging) 기술이 탑재돼 고해상도 진단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화질 손실 없이 검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압축 센싱(Compressed Sensing) 기능과 패스트 브레인(Fast Brain)기법을 통해 검사 시간도 대폭 줄었다.
이외에 환자 출입 구경이 기존 장비보다 30% 넓은 70㎝로 폐쇄 공포를 느꼈던 환자나 체구가 큰 환자들도 편안하게 받을 수 있으며, 사일런트 스캔 기능을 통해 장비 소음을 대폭 줄였다.
16채널의 유연 코일(Flexible Coil)과 자동 내비게이터(Auto Navigator) 등 환자 편의를 증대시키는 기술들도 탑재돼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이번에 추가된 MRI를 포함해 총 5기를 운영함에 따라, 영상검사 지연을 해소함은 물론 당일 검사 시행시 발생했던 어려움이 완화될 것으로 기개했다.

한편, 동산병원은 지난 5월, 지멘스 사(社)의 소마톰 포스(SOMATOM FORCE) 컴퓨터단층촬영 장비(CT)를 추가로 도입, 현재 총 5기를 운영하고 있다.
소마톰 포스는 최신 3세대 듀얼 소스 CT로, 신속하게 정확한 검사와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황재석 동산병원장은 "새 MRI와 CT 장비를 도입, 환자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환자 편의 증대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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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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