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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7월01일 17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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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와 급여기준 확대 신청한 7개 약에 '급여기준 미설정' 결정
심평원, 지난달 29일 제6차 중증(암) 질환심의위원회 '레블리미드캡슐 등 심의결과' 공개

[보건타임즈] 요양급여 결정을 신청한 한국얀센의 리브리반트주(아미반타맙), 한국비엠에스제약의 인레빅캡슐(페드라티닙염산염수화물)에 '급여기준 미설정'이란 암질환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내려졌다.

어원 그대로 이들 약의 급여기준이 미설정됐다는 의미다.

[보건타임즈] 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달 29일 2022년 제6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이 같은 내용의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급여기준 심의결과'를 표와 같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급여기준확대를 요청한 세엘진의 레블리미드캡슐(레날리도마이드), 한국오노약품공업의 옵디보주(니볼루맙), 한국얀센의의 임브루비카캡슐(이브루티닙), 한국노바티스(주) 등의 글리벡필름코팅정 (이매티닙메실산염)에도 급여기준 미설정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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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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