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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10일 10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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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김동진 교수 '대한탈장학회 최우수 구연상'
최신 다관절 복강경 기구 이용한 '탈장 수술법과 수술 결과' 보고

[보건타임즈]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최승혜) 위장관외과 김동진 교수(사진)가 최근 서울 롯데 시그니엘에서 열린 대한탈장학회 국제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관절형 복강경 수술기를 이용한 탈장 수술의 효용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기존의 복강경 탈장 수술과 최신 다관절 기구를 이용한 수술의 수술법과 예후를 비교해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이 발표를 통해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를 이용하면 기존의 복강경 수술보다 수술 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만성 서혜부 통증 등 장기 합병증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수술 환자 중 재발 사례가 없었다는 점을 함께 발표했다.

김 교수는 "여러 개의 관절을 가진 최신 복강경 수술기구를 이용해 탈장 수술을 시행할 경우 로봇수술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많은 연구와 임상 적용을 통해 탈장 환자들이 수술 후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탈장은 약해진 복벽을 통해 복강 내 장기가 튀어나오는 질환으로 사타구니, 대퇴부, 배꼽, 복벽 등에서 발생한다.
탈장이 생기면 장기의 돌출과 복원이 반복되며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다.
치료 없이 오래 내버려 뒀다간 튀어나온 장기를 복원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하며, 복통과 구토, 장 괴사를 일으켜 조기 치료가 필수적이다.

은평성모병원 탈장클리닉은 경험 많은 외과 의료진이 체계적 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개방적 수술과 복강경 수술을 병행하며 최선의 맞춤 치료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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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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