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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12일 15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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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회 대표학술지 'KJR'‥국가 또는 대륙 이름 사용 학술지 중 1위 달성
영상의학분야 'Korea=높은 진료/연구 수준' 국제적 인정

[보건타임즈] 국내 대표 영상의학분야 학술지가 유럽이나 미국까지 뛰어넘어 국가나 대륙이름을 사용하는 학술지 중 최고 위치를 달성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이정민,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 Clarivate가 SCIE 국제학술지의 2021년도 Journal Impact Factor (JIF)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영상의학회 국제학술지인 Korean Journal of Radiology (KJR)의 2-year Journal Impact Factor(JIF)가 2020년 3.5에서 2배 증가한 7.109로 확인됐다. 

이는 매우 큰 폭의 상승으로 과거에는 생각하기도 어려웠던 정도의 높은 수치다. 

특히 이번 성과가 의미있는 이유는 KJR은 영문으로 출간되는 국제학술지이지만 모든 출판 과정이 순수하게 국내 출판사(아이엠이즈컴퍼니, XMLink)를 통해 진행되는 학술지다. 

학술지 시장이 Elsevier, Springer 등 외국의 거대 상업 출판사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상황을 고려하면 KJR의 약진은 매우 놀라운 결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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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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