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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9월07일 10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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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광명병원, ‘손위생 챔피언’ 감염관리 캠페인 개최
환자와 직원 안전 위한 손위생과 감염관리의 중요성 알려

[보건타임즈]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9월 6일 ‘제 1회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원내 곳곳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손위생 챔피언’과 ‘주사침 찔림 사고 예방’을 위한 감염관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이철희 병원장, 정용훈 부원장, 한수옥 간호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을 비롯해 각 부서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감염관리팀이 주관한 이 날 캠페인에서는 감염으로부터 환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유지하고, 감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감염관리 우수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또 손위생과 주사침 찔림 사고 예방, 근무 중 감염노출사고 보고체계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손위생 우수직원과 손위생 리마인더 우수작 시상, 감염관리 퀴즈 이벤트와 손위생 다짐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앙대광명병원 김민철 감염관리실장은 "감염관리는 작은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감염 예방과 관리에 대한 교직원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여 병원 내 안전한 감염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직원은 “감염관리는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위해 아무리 해도 모자라지 않다”며 “캠페인을 통해 다시금 감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앙대광명병원은 의료진과 환자의 동선을 분리시키고 모든 중환자실 1인실 운영, 전 직원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등 의료관련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만반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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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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