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2월0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2-01 18:04:06
뉴스홈 > people+ > 공개강좌 > 심포지엄
2022년11월28일 17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양대학교의료원 ‘제13회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보건타임즈]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2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3회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김명호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제의대 오성일 교수가 ‘Myelopathy with normal MRI’, 인제의대 박성호 교수가 ‘Predicting functional outcome after ischemic stroke’, 박진석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Paresthesia on extremities with autonomic symptoms’, 중앙의대 이상곤 교수가 ‘Acute necrotizing hemorrhagic encephalopathy : encephalitis vs vasculitis’, 최호진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가 ‘Cognitive decline due to various causes’, 울산의대 장우영 교수가 ‘Familial CJD’, 권혁성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가 ‘Predicting outcome in non-dementia patients with blood-based biomarker and brain image’를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굿슬립신경과 김주한 원장이 좌장을 맡고, 중앙의대 배정훈 교수가 ‘MCA occlusion ; acute vs chronic’, 연세의대 김승재 교수가 ‘Unusual cases of headache’, 명지성모병원 하승현 교수가 ‘Antiphospholipid antibody associated disease’, 안양샘병원 한석길 교수가 ‘Management of carotid artery stenosis’, 신림신경과 강석재 원장이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 인제의대 신경진 교수가 ‘Subacute combined degeneration’, 가천의대 박현미 교수가 ‘Encephalitis’를 주제로 강좌한다.
 
2008년도에 발족한 뇌신경계질환 연구회(회장 이규용(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는 2009년부터 매년 뇌신경계질환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질환의 이해와 연구발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심포지엄섹션 목록으로
한국화이자제약, ‘베네픽...
삼일제약 간질환 국제 심포...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
한국오가논, ‘코자엑스큐...
제1회 글로벌 보건 안보 역...
다음기사 :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22주년 심포지엄’ 성료 (2022-11-29 15:18:47)
이전기사 : GSK 한국법인, 국내 의료진 대상 ‘싱그릭스 론칭 심포지엄’ 개최 (2022-11-28 11:53:47)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필수의료지원대책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