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5월28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3-05-26 17:09:49
뉴스홈 > 종합 > 정책
2023년03월07일 10시1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내달 4월부터 노인 장기요양시설에 '선임 요양보호사' 배치
보건복지부, 6~10일 '요양시설 요양보호사 승급제 시범사업 참여 시설' 모집

사업 기간 9월까지 6개월, 결과 평가·분석해 '요양보호사 승급제 도입방안' 마련

[보건타임즈]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노인 장기요양시설에 선임 요양보호사를 배치하는 요양보호사 승급제(선임 요양보호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조치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이며, 이 시범사업 결과를 평가·분석해 요양보호사 승급제 도입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 승급제(선임 요양보호사) 시범사업에 참여할 요양시설을 3월 6일부터 10일(금)까지 모집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대상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 교육수요가 높은 13개 지역 9개 시도에 있는 요양시설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그간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일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경력관리와 전문성 강화방안을 지속 논의해왔다.
이번 시범사업은 방안 중 하나로, 현장경력과 역량을 갖춘 요양보호사에 승급제를 도입, 요양시설에 선임 요양보호사로 배치할 계획이다.

선임요양보호사는 장기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중 60개월(월 160시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 시설의 추천을 받은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승급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선임요양보호사는 기존 돌봄서비스 제공 이외 요양보호사(실습생) 교육·지도, 1차 고충 상담, 수급자 사례관리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선임 요양보호사에 대해선 월 15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시범사업 참여 시설에도 월 1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원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려는 요양시설은 3월 10일까지 공모 기간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기관은 2023년 1월 기준 월평균 입소자 50명 이상인 노인요양시설로, 시설 규모에 따라 2명에서 8명까지 선임 요양보호사를 배치할 수 있다.
입소자가 50~99명이면 선임 요양보호사 2명, 100~149명일 때 4명, 150~199명일 때는 6명, 200명 이상일 땐 8명을 배치하게 된다.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의 자세한 안내와 제출서류 등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보건복지부, 의대생 '공중...
바이오제약·의료기기 신...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
저출산·고령사회운영위원...
4대 중증질환 ‘100%’ 보...
다음기사 : 정부, 디지털·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목표 '규제혁신' 추진 (2023-03-07 12:48:09)
이전기사 : 1일부터 우수한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모집 시작 (2023-03-02 11:02:55)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유방암(C50) 환자 건강...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