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여드름 짜기 전 붙이는 '이지덤 뷰티 릴리프' 출시

짠 후엔 상처에 '이지덤 뷰티' 붙여 원래 피부로 회복, 흉터 완화 시너지 효과
뉴스일자: 2020년04월21일 09시47분

'이지덤 뷰티' 라인업 활용 시 여드름 진정과 상처 케어에 도움
여드름 진정에 도움 되는 '티트리오일, 살리실산, 분홍바늘꽃추출물' 함유
0.1㎜ 두께 무광 패치, 여드름 부위에 부착, '티 안 나게 커버'

[보건타임즈] 대웅제약이 여드름을 짜기 전에 붙이는 '이지덤 뷰티 릴리프(사진)'를 출시했다.

'이지덤 뷰티 릴리프'는 여드름 진정에 도움을 주는 패치다.
기존의 '이지덤 뷰티'는 여드름을 짠 후 상처에 붙이는 패치로, 피부 회복과 흉터 완화시킬 수 있다.
이로써 여드름을 짜기 전과 후 증상에 맞게 여드름을 케어할 수 있게 됐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에 따르면 '이지덤 뷰티 릴리프'는 복합적으로 피부 진정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 티트리오일, 분홍바늘꽃추출물 3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중 살리실산은 피지를 분해, 각질을 없앨 수 있으며, 티트리오일은 여드름 진정에 도움을 준다.
분홍바늘꽃추출물은 여드름의 붉은 기를 가라앉게 한다.

여기에 여드름 부위에 붙일 패치의 0.1mm 두께여서 피부에 밀착되며, 무광이어서 유광 패치 대비 빛이 덜 반사돼 정면이나 좌우에서 바라볼 때 티가 덜 난다.

'이지덤 뷰티 릴리프'의 사용방법은 세안 후 여드름 부위에 부착하면 되며 여드름이 진정되면 제거한다.
8시간에서 12시간이 지나도 여드름이 완화되지 않으면 새 패치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대웅제약 이상화 이지덤 브랜드매니저는 "여드름으로 고민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여드름 짜기 전 관리할 수 있는 '이지덤 뷰티 릴리프'를 발매했다"며, "'이지덤 뷰티' 라인업을 활용해 여드름 진정과 상처 케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뉴스클리핑은 BKT뉴스{www.bktimes.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