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실시

뉴스일자: 2022년05월18일 11시33분

중식 도시락 배달에서 배식 봉사활동으로 변경

[보건타임즈]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5월 17일(화) 강서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했던 도시락 배달 대신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5월부터 다시 시작됐다.
 
강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5년째 진행중이며 독거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과 함께 배식과 설거지를 실시했다.
 
건협 서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모두 함께 대면으로 현장에서 배식 봉사 활동을 실시할 수 있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 서부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과 강서구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5064세대 1인 가구”를 위한 필수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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