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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5월10일 10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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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올 상반기 '영업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 마감 5월 19일‥온라인 인적성 검사, 원데이 면접 통해 '최종합격자' 선발
'성장 잠재력' 갖춘 인재 직접 찾는다‥'현직 선배와 기업탐방, 온라인 상담회' 제공
이창재 대표 "대웅제약은 무한한 기회와 탁월한 보상 주어지는 직장" 

[보건타임즈] 대웅제약이 배움과 성장에 의지가 충만한 영업 부문의 '젊은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상반기 영업 부문 신입사원을 공채한다(사진)며 10일 이같이 발표했다. 
 
서류접수는 오는 19일 마감이며 이후 온라인 인적성 검사, 원데이(1-day)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올 상반기 영업 부문의 채용 직무는 전문의약품 영업이다. 
전문의약품 영업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대웅제약 의약품의 전문지식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시장 분석을 통해 신규 거래처를 확보, 매출을 창출하는 핵심 직무 중 하나다.
 
대웅제약 채용에 궁금한 사항은 대웅제약 채용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박상준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대웅이 생각하는 인재는 '성장 잠재력'을 갖춘 사람"이라며 "새것을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인사팀은 대웅의 인재상에 부합한 우수한 인재를 찾기 위해 '기업탐방'부터 '온라인 상담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앞서 지난 8일엔 유튜브를 통해, 취업 특화 No. 1 인플루언서 '제이콥'과 함께하는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오는 10일에는 50명을 대상으로 대웅제약 삼성동 본사로 초청, 현직 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기업탐방을 진행한다.
기업탐방 신청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실제 영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과 영업 직무에 궁금한 점을 직접 겪으면서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일하는 환경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마감 이틀 전 17일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란 온라인 상담회를 연다.
이날 대웅제약에 궁금증을 모두 물어볼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도 점검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상담회는 화상회의 툴 줌을 통해 진행하며 대웅제약 채용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직원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웅제약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제도를 마련,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첫째 핵심 가치 ‘자율’을 위해 직원들이 일하는 시간과 장소와 상관없이 몰입해 일할 수 있도록 스마트워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본사를 포함해 공장, 연구소, 해외 지사까지 모든 사무공간에서 직원 스스로 업무 목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업무 공간을 선택,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데다 어떠한 장소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내 IT인프라 구축과 결재 프로세스도 간소화했다. 
 
또 직원들은 유연근무제도에 따라 자신의 여건에 맞게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해 일할 수 있다.
 
대웅제약은 두 번째 핵심 가치 '성장'을 위해 육성형 피드백, 직무급,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 제도를 내재화했다.
 
모든 임직원이 최소 1달에 1번씩 하는 '육성형 피드백'은 높은 목표를 달성할 전략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잘한 것은 더욱 발전시켜 개선할 점을 보완해가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직책자는 팀원의 고민을 해결해주며 함께 대안을 찾아 팀원들이 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매달 진행하는 육성형 피드백의 결과는 누적돼 반기∙연간 종합평가에 반영하며 목표 수립, 성과 리뷰 등을 피어그룹(peer group)과 함께 진행, 공정∙투명∙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와 함께 나이, 근무연한, 성별, 국적과 상관없이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며 역량과 성과만으로 합리적인 보상이 되도록 하는 '직무급 제도'를 정착시켰다. 
이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는 과감하게 발탁,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제도는 개인의 성장과 공정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근로문화를 조성해 직원들이 더욱 몰입,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려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유를 묻지 않는 것은 물론 5년 근속마다 직원에게 1개월 유급휴가를 부여하며 최대 100만 원의 자기 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장기 리프레시휴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이창재 대표는 "배움과 성장에 의지와 실행력이 충만하다면 무한한 기회와 탁월한 보상이 열리는 곳이 바로 대웅제약"이라며 "새롭게 입사하는 모두 분이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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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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