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16:45:00
뉴스홈 > 제약 > 신물질·개발
2013년10월14일 09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항암신약개발사업단-메드팩토, 종근당, 소유 후보물질 개발 협약 체결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 nov.ncc.re.kr)은 최근 국내 바이오기업과 제약회사가 발굴한 항암신약 후보물질 2건을 선정해 비임상 동물실험과 초기임상 시험을 시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TEW-7197는 바이오기업인 ㈜메드팩토(대표이사: 하일호)가 보유한 물질로 전이성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초기임상시험을 시행키로 했으며, 제약회사 종근당(대표이사 김정우, http://www.ckdpharm.com/)‘CKD-516’도 주사제가 아닌 경구용 항암제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TEW-7197는 이대 김대기 교수팀이 발굴래 기업체에 전용실시권을 이전한 물질로서,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이 비임상 동물실험, 초기임상 개발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 국내외 기업에 기술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KD-516’은 암의 성장에 관여하는 신규 혈관만을 파괴시키는 점에서 기존의 혈관 신생 억제 항암제와는 구별되며, 종근당에서 현재 주사제로 임상1상을 진행중에 있고, 항암신약개발사업단에서는 경구제로 개발키로 했다.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2011년 6월 출범 이후 국내 산·학·연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항암신약 후보물질 총 92건을 공모받아 10건을 개발대상 후보물질로 확정해 7건을 물질제공자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신물질·개발섹션 목록으로
방수피막제 이용한 반영구 ...
슈퍼박테리아 잡는 ‘새 항...
대웅제약, 카바페넴의 중간...
한방신약 개발 시대 도래
"암세포 신생혈관 막아라"
다음기사 :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글로벌신약개발 지원 (2013-10-23 14:55:59)
이전기사 : 녹십자 세계 두번째 헌터증후군 치료제 개발 (2013-09-02 16:13:49)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Effects of tertiary palliative care on the.....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