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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4월11일 15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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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응급 심장 전문 수술 병원', 상종 수준 지원 모색
중수본, 심장 전문병원 고난이도 '시술·수술 등 전문성' 고려 심사체계 마련
11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0차 회의' 개최
'비상 진료체계 운영현황과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 점검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사업' 보상 강화 
내년 2월부터 '문제해결형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사업' 시행
운영 성과 모니터링한 후 결과 반영 '사후 보상' 강화
 
[보건타임즈] 정부가 중증·응급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중환자실·응급실 등의 진료역량 현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는 한편,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게 의료현장에서 제기되는 건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 365일 24시간 시행되는 중증·응급 심장 전문 수술 등을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지원하는 방안과 심장 전문병원의 고난이도 시술·수술 등 전문성을 고려할 수 있는 심사체계를 각각 마련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0차 회의에서 "▲ 비상 진료체계 운영현황 ▲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면서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부천세종병원 현장 방문 결과와 지시사항 이행방안 등에 따라 이를 이같이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사업 보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내년 2월부터 시행 중인 문제해결형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사업 운영 성과를 모니터링한 후 결과를 반영, 사후 보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9일 현재 일반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1,637명으로 지난주 평균 대비 3% 줄었다.
상급종합병원 포함 전체 종합병원은 2.2% 줄어든 84,687명이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839명으로 전주 대비 1% 감소했다.
상급종합병원 포함 전체 종합병원은 7,071명으로 전주와 유사한 수준이다.
 
응급실 408곳 중 396개소(97%)가 병상 축소 없이 운영됐으며 8일 응급실 중증·응급환자는 전주 평균 대비 3.3% 증가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근무 의사 수는 488명, 중환자실 근무 의사 수는 424명으로 전주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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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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