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6월14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6-13 19:03:04
뉴스홈 > people+ > 개원 개업 > 신축·출범
2024년05월09일 15시1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7일 오픈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다학제 협진과 24시간 모니터링 전문 치료

[보건타임즈]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이 지난 7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사진)을 오픈,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데다 치료 후 후유증이 남아 있는 사례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급성기에 얼마나 빠르게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환자의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뇌졸중에 효과적이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의 유기적인 협진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전담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면서 환자의 활력 징후와 신경학적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조기 신경학적 악화를 신속하게 발견, 적절하게 치료한다. 
 
뇌졸중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표준화된 진료지침에 따라 진단, 검사,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임상 상태, 활력 징후, 신경학적 증상들이 24시간 모니터링된다. 
 
이와 함께 뇌혈관 영상, 심장 검사를 포함한 뇌 질환의 원인을 파악하는 검사와 운동 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의 급성기 조기 재활치료도 함께 한다.
 
뇌졸중 집중치료실에선 ▲ 발병 후 7일 이내 급성기 뇌졸중 환자 ▲ 재발하는 일과성허혈발작 환자 ▲ 뇌혈관 중재 시술이나 뇌혈관 수술 전후 상태의 환자 ▲ 진행하는 뇌졸중 환자 ▲ 뇌부종, 출혈성 변환 또는 뇌압이 상승한 뇌졸중 환자들이 집중적인 치료를 받는다.
 
노규철 병원장은 "뇌졸중 집중치료실 오픈으로 빠른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지역 내 뇌졸중 환자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뇌졸중 환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신축·출범섹션 목록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
생명 소중함 알릴 '한국 생...
일동제약–천랩 '마이...
명지병원, 중환자실 역할 ...
이대목동병원, '유로진 유...
다음기사 : 이대목동병원, '유로진 유효성평가센터' 공식 출범 선포 (2024-06-13 15:40:46)
이전기사 : '국가 통합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단' 출범 (2024-04-17 14:39:15)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대웅제약, 올 상반기 '영업 부...
보령, 올해 상반기 '영업직 신...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논문) Inhibition of TBL1 cleavage alleviates...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