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2 15:25:08
뉴스홈 > 종합 > 국회/정당
2010년10월18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총액계약제 2-3년 내, 행위별수가제는 과잉진료 많아"
박상은 의원 질문에 정형근 이사장 속사정 털어놔

의료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총액계약제 도입이 서둘러질 전망이다. '저출산 고령화 등에 따른 건보재정 불안정 추세가 지속되는한  2-3년안에 협의를 마치고 추진해야 한다'고 건보공단 정형근 이사장이 국감장에서 언제쯤 추진돼야 한다고 보느냐는 박상은 의원의 질문에 답했다.

정 이사장은 행위별수가제는 현재 우리밖에 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박상은과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행위별 수가제로 인한 과잉진료가 많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의사들이 주장하는 수가현실화에 대해서는 경영수지로 보면 수가가 낮다고는 볼수 없지만 원가로 따지면 미흡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오는 12월에 건강보험선진화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해 이 보고서에서 건보재정 안정화 등의 내용을 담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날 건보공단 국감에서는 최근 적자기조로 돌아선 건보재정 안정화에 여러 의원이 많은 관심과 질문을 던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내달 10월 4일부터 24일까...
국회 '보건의료인 인권센터...
23년 보험료 내고도 못받는...
[국감현장] 잘못 징수한 건...
임산부에 위험·금기약 연...
다음기사 : 의료장비 중 60% 제조년도 불명! (2010-10-19 00:00:00)
이전기사 : 농심, ‘2010 사랑나눔콘서트’ 개최 (2010-10-18 00:00:00)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Advanced Facial Rejuvenation: Synergis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