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6월30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2-06-30 13:25:29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3년01월30일 15시3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지난해 인공수정체 삽입술 ‘3,500례’ 돌파
서울성모 안센터 ‘3년 연속’ 달성‥국내 ‘최초·최다’ 기록 보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센터장 주천기 교수)가 지난해 3,536례의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달성,  3년 연속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국내 대학병원 중에서 최다 실적을 보유, 이 분야 수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8일 오후 6시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황태곤 병원장, 김재호 명예교수, 주천기 안센터장 등 1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년 연속 백내장 인공수정체삽입술 3,500례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서울성모병원장 황태곤 교수와 김재호 명예교수, 주천기 안센터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2012년 인공수정체 삽입술 3,500례 돌파를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황태곤 병원장은 “한 해 동안 달성한 3,500례 이상의 실적은 경이로운 기록이며, 안센터가 병원을 대표하는 진료 과의 하나로 우뚝 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안센터의 견고한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천기 안센터장은 “지난해 말 인공수정체 삽입술 누적개 수 6만 례를 돌파, 센터가 국내 최고의 임상경험을 보유하는 것을 뜻 한다”며 “앞으로 4천례 돌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난 1982년 4월 처음으로 인공수정체에 대한 강연회와 워크숍을 개최한 이래로 국내 최초라는 여러 기록을 세웠다.
1984년 국내 최초 인공수정체 개발, 1989년 미국과 공동 연구로 인공수정체를 설계했으며, 1991년 국내 최초로 인공수정체 삽입 누적 1만 례, 2012년엔 6만 례를 달성하는 등 국내 인공수정체 삽입의 연구와 진료에서 선두주자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최근 5년간 각막이식 수술 연 230건 이상을 시행하는 등 고난이도 수술을 많이 시행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서울대병원 줄기세포 특허...
암발생률 10년새 2배 급증...
연세의대, 골 연장 수술 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환...
한국인 40세 이상 성인 10...
다음기사 : 고대병원, 진료비 후수납 오픈카드 시스템 시행 (2013-01-31 09:28:18)
이전기사 : 농촌인구 10명 중 6.2명 요통 ‘고통’ (2013-01-30 14:55:36)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국민건강보험법 하위법령 개정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