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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3월12일 19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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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조합 진영 장관 취임 ‘환영’
“제약,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위해 관심과 지원” 당부

신약개발조합이 진영 장관의 취임에 맞춰 환영과 함께 제약 산업이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신약개발조합(회장 이강추)은 진 장관의 취임 직후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취임을 축하와 함께 환영한다”며 “우리나라 제약 산업이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돼 국내 제약사를 글로벌회사로 키울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조합은 “신약개발이 국민들을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주며 국민에게 큰 희망을 주는 산업이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파급효과가 큰데다 첨단 미래기술중에서 핵심 미래 성장 동력산업”이라면서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부와 업계의 피나는 노력으로 신약 19개를 개발했으며 세계적인 신약의 탄생도 머지않았다”고 소개했다.

또 조합은 “최근 조사결과 현재 업계에서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467건에 이르고 있으며 26개국에 91건의 기술수출을 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짧은 신약개발의 역사에 기업규모가 영세한데다 R&D 투자규모와 전문인력이 부족해 글로벌 제약사보다 너무 열악한 위치에 있으며 신약개발 지원 시스템도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조합은 “이를 극복하고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우선 제약 산업에 정부의 R&D 지원을 매년 1조원 정도로 증액시키고 혁신성을 반영한 약가제도 확립과 혁신기업에 대한 각종 정책을 배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각종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해야 한다”며 “모든 지원정책은 산업계가 주도하는 산학연관협의체에서 기획하고 시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제안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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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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