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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5월08일 12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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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컴, ‘연세암병원 통합물류 서비스’ 대행
‘병원 원내 시스템-원외 배송시스템 연동’ 구축

GPO사 이지메디컴(www.ezmedicom.com)이 지난달 30일 봉헌식을 가진 연세암병원(구 연세암센터)의 통합물류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상품목으로는 연세암병원에 납품하는 모든 진료재료와 소모품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병원이 자체적으로 시행했던 진료재료의 물류를 원외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바꿔 도입하는 한편 환자 별 수술케이스에 따른 재료를 가방포장(Bag Packing)해 공급되는 CCDS(Case Cart Delivery System)를 운영한다.

이지메디컴이 연세암병원에 도입한 통합 물류서비스는 병원의 원내 시스템(EMR, HIS)과 완전 연동돼 공급되는 원외 배송시스템(SCM)으로, 모든 처방과 청구 품목을 각각의 사용 부서별로 포장,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이지메디컴은 이와 연관된 DPS(Digital Packing Systems)와 DAS(Digital Assorting System)등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시켜 자동발주, 무청구, 적정재고가 자동으로 보충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출고, 회수, 사용량, 위탁재고 관리에 바코드와 모바일 검수 통해 실시간 적정ㆍ안전 재고유지, 관리ㆍ물류 비용 감소, 원내 공간 부담 개선 등의 효율화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연세암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확대개원에 따른 물류체계 변화를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기존 원내 물류를 원외 통합물류 시스템으로 도입하기로 결정,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프라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이지메디컴을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연세암병원은 과거 자체 수행했던 업무를 이지메디컴이 대행하게 함으로써 인건비나 불필요한 재고관리에 소요되던 기회비용 등을 절감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료부서의 청구업무 제로화 실현을 통해 환자의 의료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연세암병원과 이지메디컴은 수급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재고자산 전체의 운영 효율화, 모든 사용부서의 정수와 처방 청구 관리의 표준화, 사용정보/발주, 실물재고 일치라는 투명성 확보 등 통합 물류관리의 시스템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세암병원은 이번 GPO 원외물류 도입에 맞춰 최근 ‘Medical e-SCM System’을 활용, 병원 밖에 물류센터를 두고서 병원과 공급사간에 발생하는 물류비용과 사회적 비용을 절감시키는 제3자 물류 서비스를 계속 늘려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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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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