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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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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폭파 협박전화
경찰 탐문조사, 폭발물 탐지작업도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에 기초생활수급자 생계비를 인상해 달라며 폭파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복지부 안양범계지점 콜센터에 한 남자가 “기초생활 수급자다. 생계비 지원이 너무 적다. 복지부건물에 21일 오후 2시에 폭발물이 터지도록 설치했다.” “생계비를 인상해주면 폭발물 설치장소를 알려주겠다.”며 협박전화를 2차례에 걸쳐 한 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는 것.

경찰은 협박전화를 건 장소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1번 출구와 대공원(서울랜드)역 3번 출구 인근의 공중전화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2개 역의 CCTV 화면을 확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역 주변을 중심으로 탐문조사를 벌였다.

경찰관계자는 “서울 계동 관할경찰서에 폭발물 탐지작업 협조요청을 했지만 협박전화 용의자가 종전 과천청사 복지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한 점으로 미뤄 거짓전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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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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