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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10일 15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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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정신병원 '모의훈련, 간병인 등 감염관리 교육' 자체 대응 강화
중대본, 'C19 감염 취약시설 대상 심층 모니터링 실시 등 대응체계' 구축 예정

'감염 취약시설 집단 발생 사례분석 통한 감염 확산 관리방안' 마련

[보건타임즈] 각 상황 모의훈련, 간병인 등 대상 C19 감염관리 교육을 통해 병원·시설별 자체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심층 모니터링 실시 등을 통해 대응체계 구축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표 8월 9일 오후 5시 기준 중등도별 병상 현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보고받은 2020~2021년 중 C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요양·정신병원의 대응사례와 개선사례를 분석한 이 같은 내용의 '감염 확산 관리방안'을 논의했다면서 상세내용은 오는 11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원의 대응 우수사례를 분석한 결과, 평상시 감염관리자가 지정돼 있었으며, 병상 간 충분한 거리를 확보, 확진자 발생 시에는 다인병실 내 물리적 격벽 설치, 확진·비확진자 동선 구분을 철저히 해 추가 확진자를 최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선사례의 경우 병실 규모(입원실 설치 병상 수) 축소, 자연·기계 환기를 통해 공기 순환, 병원 내 모든 부서가 참여하는 모의훈련 등을 통해 감염관리 방안을 체계화해 추가 집단감염을 차단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요양·정신병원의 자체적인 감염관리 역량 강화와 인식 제고, 예방적 차원의 시설·환경 개선,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등이 감염 확산 차단의 주요한 요인으로 분석됐다면서, 각 감염 취약시설에서 감염관리 우수사례 등을 참고, 감염 확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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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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