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3월04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17:33:32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 사건사고
2023년08월08일 20시4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엔엠제약 '항악성종양제 6개 품목'에 수입·판매 중지·회수 조치
식약처, 현장 점검 '제조원 소재지 변경허가 없이 수입 등' 약사법 위반 사실 확인

'아이소렐에이60㎎주사액' 등 6개 품목 수입·판매 중지와 회수
'의·약사 투약 중지', 환자 임의 중단 말고 의·약사 상담

[보건타임즈] 엔엠제약 6개 품목(표)에 수입·판매 중지와 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이 조치는 식약처가 ㈜엔엠제약을 상대로 특별기획 점검한 결과, 이들 6개 수입의약품의 제조원 소재지 변경허가를 받지 않은 채 수입하는 등의 위반 사항을 확인한 것에 따른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엔엠제약이 수입·판매하는 항악성종양제 '아이소렐에이60㎎주사액' 등 6개 품목의 약사법 위반 사실을 확인, 수입·판매중지와 함께 2022년 12월부터 수입돼 현재 사용기한이 남아 있는 모든 제조번호 제품을 회수 조치했다며 8일 이같이 발표했다.

식약처는 이에 따라 의약 전문가에게 이번에 조치가 된 6개 품목의 처방·투여 중지를 권고했으며 이들 약을 복용 중인 환자에게는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 것과 의·약사와 상의하도록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의사·약사·소비자단체 등이 6개 제품이 신속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안전성 속보’를 배포했다.

6개 품목의 수입·판매중지 조치와 처방·투여중지 권고는 ㈜엔엠제약이 회수와 품목 변경허가 등 필요한 안전 조치를 완료할 때까지 유지된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내 의약품 제조·수입 업체관리를 강화, 안전한 의약품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수소 수(水) '미세먼지 제...
식약처 '고질적인 상습 식...
쥐 혼입 경일식품‘물엿’...
‘공업용 알코올’ 건식에 ...
산부인과 ‘태동검사 임의...
다음기사 : 의약품, 온라인 중고거래는 불법 '판매 안 된다 (2023-09-12 14:05:02)
이전기사 : 한국휴텍스제약 '제조 6개 품목' 제조·판매 중지 (2023-07-26 11:12:07)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Glutamyl-prolyl-tRNA synthetase (EPRS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